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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산청요 경남 산청군 먹방"

 

들어보셨나요? 때깔 나게 맛은 맛.

지리산 정기를 받아서인지 목이라는 자리도 좋고 정기도 높고 공기는 맑고 눈요기 정말 끝내주는 한 곳이 있어요.

 

그곳은 바로.... 바로... 바로... 쉿 비밀이에요.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강누방목로 499번 길 106-5

지번으로는 산청군 단성면 방목리 602-1

TEL. 055-972-8585

 

가족들과 친구와 애인과 데이트도 하고 맛있는 커피 먹고 디저트 즐기고 바로 옆에 놓인 도자기 구경까지 덤으로..

 

바깥이 훤히 보이는 넓은 정원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다니며 놀 수 있는 그 장소가 바로..

 

 

"카페 산청요" 

 

'백문 불여일견'

 

백번 듣는 것이 한번 보는 것보다 못하다 직접 한번 봐보세요.

 

정말 끝내줍니다.

 

한번 가봤지만 두 번 가보고 싶다는 그 느낌 아시죠? 바로 그런 곳이에요.

 

 

"내가 바로 산청요 일시 오다"

최근에 팩토리 카페가 유행하여 많이 다녀봤지만 이처럼 넓은 마당을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은..

 

경남 산청 시골마을 안에 자리 잡고 있어서 그런 것 같다는....

 

그렇지만 산청요 수준을 낮게 보지 마세요. 

 

 

그 달콤한 빙수 맛.. 최고랍니다.

 

아이들이 정말 신나게 뛰어놀고 있으요.

남녀노소 성인들도 사진 찍고 데이트하기 바빠요.

 

색다른 장점은 카페 내부에 손님이 많으면 외부에서 먹을 수 있다는 것.

 

 

멋들어지는 사진도 찍고 바깥공기 시원하게 마시며 외부에서 탐스러운 빙수도 맛나게~!!

 

이쁜 소나무 앞에서 사진 한컷.

공주와 왕자가 납시었나이다.

 

 

아기자기 왔다갔다 그네도 있어요. 

부부 연인들 달콤한 데이트 하기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오빠와 동생인 딸아이가 이쁘게 한 컷 샷!

 

중간 곳곳에 눈요기 거리가 많아요.

돌멩이로 만들어 놓은 물웅덩이도 보이고..

 

 

알록달록 이쁘게 아기자기한 꽃송이들 사진 찍어 달라며 조용히 귓속말로.. 

꼬리를 이리저리 치네요.

 

띵똥 띵동..

 

주문하신 빙수 나왔습니다.

 

 

"산청요 벨이 울리네요"

 

주문했던 빙수 나오니 자동으로 수저를 잡고 있는 딸아이.

 

고얀 녀석... 기다려 주세요. 사진 한컷..

 

사진 이쁘죠?

 

그 맛은 더 끝내주더라고요.

 

 

살갑게 잘 갈아서 나온 빙수와 팥에 인절미까지 더해지니. 어때요?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우리 부부 내외는 맛있는 커피까지 더해지니...

어느 세상이 천국이라 할 것이요.

지옥이라 말하겠나이까?

 

 

지금은 옥황상제도 부럽지 않나이다..

 

정말 맛있고 재미나게 즐기고 왔습니다.

 

 

경남 산청군 산골 마을에 "콕" 자리 잡은 산청요..

 

 

경남 산청군 먹빵이 여기에 있었다는 그 풍문 내가 소문내어 드리오리라.

 

경남 산청 지나가시는 분들 산청요에서 빙수와 아메리카노로 잠도 깨고 운치 있는 가볼만한 곳 사진 한번 찍고 가시는 거 어떨까요?

 

신혼부부 아니 가족과 친구와 연인과 주말 데이트 장소 추천드립니다. 

 

한마디로 "따따따~ 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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